고속도로 주행 중 렌터카 핸들과 계기판 사이에서 뱀이 튀어나와 소방이 출동하는 일이 발생했다.
A씨는 급하게 차량을 갓길에 세운 뒤 소방에 신고했고, 소방은 오후 6시 38분께 현장으로 출동해 뱀을 잡아 살처분했다.
소방은 오후 7시 11분께 상황을 종료하고 현장을 철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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