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말만 스무 번…” 배우 전원주, 안타까운 근황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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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말만 스무 번…” 배우 전원주, 안타까운 근황 고백했다

배우 전원주가 안타까운 근황을 고백했다.

전원주 55년 지기 김형자가 털어놓은 그날 일 방송에서 전원주는 55년 지기인 배우 김형자와 마주 앉아 이야기를 나눴다.

이어 김형자는 그날 전원주가 자신을 바로 알아보지 못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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