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희망' 김민수, 이적 첫 시즌부터 우승 가능성! 레인저스, 에버딘 격파 후 리그 컵 결승 안착→감독 "만족하지만, 더 분발해서 우승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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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희망' 김민수, 이적 첫 시즌부터 우승 가능성! 레인저스, 에버딘 격파 후 리그 컵 결승 안착→감독 "만족하지만, 더 분발해서 우승해야"

김민수가 이적 첫 시즌에 우승 트로피를 들 가능성이 커졌다.

이어 후반 22분 니콜라 라스킨의 슈팅까지 에버딘의 골문을 열지 못했다.

후반 추가 시간 5분 끝에 레인저스가 결승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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