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수가 이적 첫 시즌에 우승 트로피를 들 가능성이 커졌다.
이어 후반 22분 니콜라 라스킨의 슈팅까지 에버딘의 골문을 열지 못했다.
후반 추가 시간 5분 끝에 레인저스가 결승에 올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강인? 존재감 드러낼 땐 날카로워”…골대 강타에도 현지 매체는 “시메오네가 포지션 찾기 위해 노력 중”
“존재감 희미했어”…팀 내부 징계 피한 황희찬, 라이프치히전 선발→“위협적인 모습 보여주지 못했다” 혹평
[라리가 REVIEW] ‘이강인 골대 강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7연승 성공! 레반테 원정서 2-0 승리
미쳤다! 16살인데 ‘3년 150억 계약’ 가능성…“레알 마드리드가 영입전 선두, 선수도 스페인 이적 선호”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