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는 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PO 5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전석 매진됐다고 알렸다.
올해 포스트시즌 누적 관중은 19만3550명이다.
1차전은 KIA가 5-1로 승리했지만, 2차전과 3차전은 모두 삼성이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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