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할 것 같지만 한 입 먹으면 깜짝 놀랍니다" 주먹밥 만들 때 '이것' 부셔서 겉에 묻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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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할 것 같지만 한 입 먹으면 깜짝 놀랍니다" 주먹밥 만들 때 '이것' 부셔서 겉에 묻혀보세요

도시락이나 아이 간식으로 주먹밥을 자주 빚다 보면 늘 비슷한 맛이 되기 쉬운데, 밥과 속재료가 모두 부드러워서 두세 개쯤 먹고 나면 씹는 재미가 없다는 말이 나오곤 한다.

잘게 부순 감자칩을 다 빚은 주먹밥 겉에 묻히면 부드러운 밥을 짭짤하고 바삭한 껍질이 한 겹 감싸, 한입 베어 물 때마다 바삭하는 소리가 먼저 난다.

밥 속이 아니라 겉에 묻혀야 살아나는 감자칩 식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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