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작곡가 돈 스파이크가 자신이 운영하는 식당의 가격, 서비스, 운영 방식에 대해 직접 설명했다.
돈 스파이크는 1일 자신이 SNS를 통해 “바르바코아는 파인다이닝이 아니”라고 밝혔다.
그는 “코스의 형식을 빌어 나가긴 하지만, 무한리필 바베큐집에 더 가깝다.모자란 실력과 능력이지만 고기를 좋아하고 맛있는 음식을 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매일 준비하고 있다”며 “오랜 시간 정성껏 구운 소갈비를 마음껏 드실 수 있는 만큼 제공하다 보니 가격이 싸지는 않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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