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특히 손흥민 선수가 안쓰러웠다"고 말했다.
한국일보 보도에 따르면, 지소연은 A매치 182경기에 출전해 76골을 기록했다.
은퇴 소동에 '그분' 호칭 논란까지 번진 내분설 남자대표팀의 어수선한 상황은 올해 9~10월 A매치 4연전에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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