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안쓰러웠다”… 96라인 내분설에 입 연 ‘이 선수’, 작심하고 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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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안쓰러웠다”… 96라인 내분설에 입 연 ‘이 선수’, 작심하고 발언했다

이어 "특히 손흥민 선수가 안쓰러웠다"고 말했다.

한국일보 보도에 따르면, 지소연은 A매치 182경기에 출전해 76골을 기록했다.

은퇴 소동에 '그분' 호칭 논란까지 번진 내분설 남자대표팀의 어수선한 상황은 올해 9~10월 A매치 4연전에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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