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쇼핑과 이마트, 현대제철 등 국내 주요 상장사들이 한국거래소의 첫 저평가 기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순자산 대비 낮은 기업가치···유통·철강·금융업종 줄줄이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거래소는 이날 유가증권시장 96곳과 코스닥시장 55곳 등 총 151개사를 저PBR기업으로 선정해 처음 공표했다.
개선계획 공시 유도에 기관투자자 주주 관여 강화 이번에 선정된 151개사는 한국거래소 상장공시시스템(KIND)의 밸류업 페이지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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