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의 남편이자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의 코인 상장 청탁 혐의에 대한 대법원 최종 판단이 나온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3부는 오는 12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및 배임수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안성현의 상고심 판결을 선고한다.
안성현은 지난 2021년 사업가 강종현으로부터 특정 가상자산을 거래소 빗썸에 상장해 달라는 청탁과 함께 수십억 원대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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