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는 “월 현금 흐름을 만들기 위해 2억 원을 투입해 4개 종목(QQQI, GPIQ, GPIX, SPYI)에 각각 5000만원씩 분산 투자한 결과, 지난 3개월 동안 매달 평균 160만 원 수준의 배당금을 꾸준히 받고 있다”고 했다.
자가 마련 대신 현금 흐름에 집중한 이유에 대해 “파이어족을 목표로 하면서 주거 자산에 모든 돈을 묶어두면 당장 생활비를 감당하기 어렵다”며 “현재는 제주도에서 연세를 내고 거주하며 주거 비용을 통제하고, 남은 자본을 적극적인 현금 흐름 창출 자산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수비부부는 일확천금보다는 일상 속 절약과 꾸준한 투자의 중요성을 당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