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프로야구 KBO리그 한화 이글스의 간판선수인 노시환(26)이 307억 원 규모의 장기 계약을 뒤로하고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진출에 도전한다.
MLB 이적 소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매체도 노시환의 미국 진출 도전에 관심을 기울였다.
노시환은 올해 2월 한화와 11년 총액 307억 원에 장기 계약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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