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 이름 바꾸면 합격"… 악뮤 이찬혁, 신생 회사 황당 입사 조건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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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 이름 바꾸면 합격"… 악뮤 이찬혁, 신생 회사 황당 입사 조건 폭소

가수 악뮤(AKMU) 이찬혁이 데뷔 12년 만에 기획사를 설립한 가운데, 파격적인 사내 복지와 함께 기상천외한 입사 조건을 공개해 안방극장을 뒤흔들었다.

지난 3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422회에서는 이찬혁의 철학과 독보적인 감성이 고스란히 담긴 회사 ‘영감의 샘터’ 사옥과 사내 문화가 방송 최초로 그려졌다.

이찬혁은 "직원 간에 성씨가 겹치면 안 된다"는 철칙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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