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말레이시아와 10개월째 면허 협상…SC는 경보 목록에 다시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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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말레이시아와 10개월째 면허 협상…SC는 경보 목록에 다시 올렸다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말레이시아 복귀를 위한 라이선스(면허) 협상을 이어가고 있다.

블룸버그가 전한 10개월 협상의 내용 복수 매체 보도에 따르면 바이낸스 대변인은 말레이시아에서 면허를 받아 사업을 운영하는 모델의 실현 가능성과 구조를 규제당국과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Shattered에 따르면 SC 의장 아왕 아덱 후신은 바이낸스가 말레이시아에서 영업하려면 면허를 신청해야 한다고 말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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