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프로축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뛰는 이강인(25)이 선발 출전해 팀의 7연승에 힘을 보탰다.
이강인은 이날까지 올 시즌 아틀레티코가 치른 공식전 14경기 중 13경기에 나섰다.
전반 25분 페널티 지역 외곽에서 시도한 왼발 슈팅이 수비수에게 막혔고, 후반 10분 페널티 지역 바깥에서 과감하게 때린 왼발 중거리 슛은 골대를 맞히는 불운에 아쉬움을 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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