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다 이강인 골대 강타’ 아틀레티코 2-0 승리→‘라리가 선두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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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다 이강인 골대 강타’ 아틀레티코 2-0 승리→‘라리가 선두 도약’

‘한국 축구대표팀 공격수‘ 이강인(2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골대 강타로 아쉬움을 삼켰다.

이강인, 훌리안 알바레스, 알렉스 바에나, 파블로 바리오스, 모르텐 히울만, 줄리아노 시메오네, 알레한드로 그리말도, 다비드 한츠코, 마르크 푸빌, 마르코스 요렌테, 얀 오블락이 나섰다.

이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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