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의 거짓말’ 7회, 김유정·박진영 퇴근 후 첫 맥주…종로 밤거리서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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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의 거짓말’ 7회, 김유정·박진영 퇴근 후 첫 맥주…종로 밤거리서 무슨 일

집무실에서만 마주하던 이가경과 사토 히데오가 퇴근 후 처음으로 종로의 밤거리를 함께 걷는다.

tvN 20주년 특별기획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제작진은 31일 7회 방송을 앞두고 스틸컷을 공개했다.

이가경 역의 김유정과 사토 히데오 역의 박진영이 나란히 걷는 장면, 술집에서 마주 앉은 장면이 사진에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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