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구라의 아들 그리(본명 김동현)가 아버지의 재산을 최대 300억 원으로 추정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그리는 결혼할 때 부모의 경제적 지원을 받을 수 있느냐는 질문에 “내 입으로 말하는 게 이상하다”면서도 “아버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 수 있지만 있을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진짜 작은 TV로 아버지 나오는 ‘폭소클럽’을 모니터했던 시절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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