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들은 '100일의 거짓말' 신태진의 정체에 큰 관심을 표하며 극의 핵심 열쇠가 될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지갑 안에서 나온 것은 '신태진'이라는 이름이 적힌 전당표였다.
현재까지 방송으로 확인된 사실은 전당표에 신태진이라는 조선인 이름이 적혀 있다는 점, 사토 히데오가 이를 단서로 어머니를 찾으려 한다는 점, 아버지에게는 비밀로 해 달라고 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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