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뮤(AKMU) 이수현이 오빠 이찬혁이 세운 회사에서 ‘공주님’으로 불리는 일상이 전파를 탄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서는 이찬혁의 여성용 가운 취향을 둘러싼 남매의 티격태격 대화가 담겼다.
‘공주님’ 이수현과 ‘샘터장’ 이찬혁, 영감의 샘터 호칭 체계 이찬혁이 설립한 법인 ‘영감의 샘터’는 데뷔 12년 만에 마련한 사무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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