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챗GPT) 31일 헤럴드경제에 따르면 김동현은 지난 9월 23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신현대12차 아파트 전용면적 182㎡를 100억원에 매입했다.
통상 채권최고액을 실제 대출금의 120% 수준으로 설정하는 점을 고려하면 김동현이 기존 집주인들에게 빌린 금액은 약 50억원으로 추산된다.
최근 주택담보대출 규제가 강화되면서 고가 주택 거래에서 은행 대출 외 자금 조달 방식이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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