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어 '부캉이'가 최근 며칠째 눈에 띄지 않는 데는 수온 하강도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31일 연합뉴스와 관계 기관에 따르면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에서 한 달 넘게 머물다 밖으로 나간 부캉이가 지난 27일부터 닷새째 국립수산과학원의 모니터링에 포착되지 않고 있다.
전문가들은 북항 앞바다의 수온 하강도 부캉이의 행태 변화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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