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국민은 돼지가 아니다”라며 강하게 반발했고, 더불어민주당은 대통령의 발언 취지가 왜곡됐다고 반박하면서도 소통 방식에는 보완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내놨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날 대통령의 발언을 문제 삼으며 해외 일정과 외교 성과를 거론하는 등 맞대응에 나섰다.
신현영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대통령의 직접 소통이 정치적 자산이자 국정을 알리는 긍정적인 수단”이라면서도 “전달 과정에서 오해나 잘못 오인될 수 있는 우려가 있는 만큼 소통에 있어서 좀 더 보완이 필요하다는 데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있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