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감정을 조절하지 못해 레드카드를 받은 16세 유망주 맥스 다우먼에 대해 입을 열었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30일(이하 한국시간) “다우먼이 플릿우드 타운전에서 퇴장당했다.아르테타 감독은 다우먼이 터널로 향할 때 불만스러운 모습을 보였다”라고 보도했다.
이를 접한 아스널 레전드 폴 머슨은 아르테타 감독이 다우먼을 격려해야 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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