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63억 달러 바이낸스 해킹에 “북한 소행인지 아직 모른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트럼프, 63억 달러 바이낸스 해킹에 “북한 소행인지 아직 모른다”

30일(현지시간) 미국 정치전문매체 더힐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이번 해킹이 북한과 연계된 조직의 소행인지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직 모른다”며 “해당 사안을 살펴보고 있다”고 답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사건을 해킹으로 규정하면서 가상자산의 보안 위험성도 언급했다.

블록체인 분석가 잭XBT(ZachXBT)는 북한의 더 광범위한 해킹 조직인 ‘라자루스그룹(Lazarus Group)’의 연루 가능성을 제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