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의 초고가 아파트를 100억원에 매입한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매매대금 절반을 매도인에게 빌린 독특한 자금 조달 방식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압구정 재건축 2구역 최고 66층 호재… 지난 9월 넷째 득남으로 2남 2녀 가꿔 .
김동현이 매입한 신현대12차는 압구정 재건축 2구역에 속해 있어 향후 재건축을 통해 최고 66층, 총 2381가구 규모의 최고급 대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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