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위해 손가락 바쳤다’ 마르티네스, “손가락 정상으로 돌아오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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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위해 손가락 바쳤다’ 마르티네스, “손가락 정상으로 돌아오지 않을 것”

31일(한국시간)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은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는 월드컵에서 부상을 안고 경기를 뛰었고, 손가락이 ‘정상으로 돌아오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아르헨티나 대표팀 골키퍼로 올여름 월드컵에 출전하기 위해 부러진 손가락을 수술하지 않기로 결정한 이래 지금껏 고통을 안고 경기를 뛰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대회 6경기에서 1실점만 허용하는 호수비 속에 아르헨티나는 메이저 3연패를 이룩했고, 마르티네스도 3개 대회 연속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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