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이 복지시설 이용자들에게 식물을 가꾸는 즐거움과 원예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도시농업 프로그램을 펼쳤다.
이번 사업은 도시농업 서비스를 공동주택 중심에서 복지시설까지 넓혀 더 많은 계층이 식물 관리와 원예 체험을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양평군농업기술센터 반려 식물 전문가반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관련 자격증을 취득한 교육생들이 자원봉사자로 나서 참여자들의 식물 관리를 돕고 원예활동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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