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미국 오스틴과 경제협력 확대 모색…지역 기업 해외 진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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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미국 오스틴과 경제협력 확대 모색…지역 기업 해외 진출 지원

광명시가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시와 경제협력의 접점을 넓히고 지역 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 가능성을 모색했다.

시는 지난 29일 오스틴시와 중앙텍사스 지역의 행정·경제 관계자 및 기업인 등 30여 명으로 구성된 경제교류 사절단을 맞아 투자유치 설명회와 환영 만찬을 열고 양 도시 간 산업·경제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30일 밝혔다.

최혜민 광명시 부시장은 “이번 방문이 광명시와 오스틴시 간 경제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기업들의 해외 진출 기회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광명시의 우수한 입지와 미래 성장 잠재력, 오스틴시의 첨단산업 역량을 바탕으로 기업 간 교류와 투자협력을 확대해 두 도시가 함께 성장하는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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