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벌써 ‘캡틴’ 브루노 페르난데스 대체자를 찾고 있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31일(한국시간) 이적시장 전문가 마테오 모레토 기자의 보도를 인용해 "맨유가 바르셀로나의 페르민 로페스의 영입을 문의했다”고 전했다.
설상가상으로 브루노가 캐릭 감독의 전술을 공개적으로 비판하며 구단 내부의 시선이 차가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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