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80세인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잇따라 선거 현장을 찾으면서 피로가 누적됐다는 보도가 이어졌고, 이와 관련한 언론의 평가에 강하게 반발했다는 것이다.
이어 질문한 기자를 향해 “당신은 역겹다.몸 관리 좀 해라.꼴이 말이 아니다”라고 비난했다.
캔자스주 공화당 상원의원 로저 마셜은 트럼프 대통령의 방문 취소 소식이 전해진 뒤 “대통령이 시간을 쓸 만한 더 나은 곳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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