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통산 세 번째 우승에 바짝 다가섰다.
배용준은 31일 인천 클럽72 컨트리클럽 오션코스(파71)에서 열린 렉서스 마스터즈(총상금 10억원)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로 3타를 줄였다.
중간 합계 12언더파 201타를 친 배용준은 전날 공동 선두에서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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