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랜드는 31일 용인과의 K리그2 31라운드 원정경기에서 2-4로 패했다.
경기 전 서울 이랜드는 3위, 용인은 13위였다.
김도균 감독은 “용인이 준비를 잘했다.우리도 준비하지만, 선수들의 집중력, 당일 컨디션이 매번 같을 수 없다.오늘 경기는 많이 미흡한 모습을 보였다”고 패인을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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