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다음 달 7일 100만 명 이상의 인파가 모일 것으로 예상되는 '부산불꽃축제'에 대비해 27일 부산광역시 안전관리위원회를 열어 안전 점검에 나섰다.
부산시는 부산불꽃축제가 열리는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등에 역대 최대 규모인 7000여 명의 안전관리 및 질서유지 인력을 현장에 배치한다.
부산불꽃축제는 부산을 대표하는 가을 축제이자 국내 최대 규모의 해상 불꽃 행사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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