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백지영이 남편 정석원과 결혼 13년 차에 각방을 쓰고 있다고 밝혔다.
31일 유튜브 채널 ‘백지영’에는 ‘각방 쓰다 걸려 선우용여한테 한소리 들은 백지영 부부 결혼생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백지영과 정석원은 선우용여와 함께 아침 식사를 하며 결혼생활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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