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과 채소를 손질할 때 버리는 껍질과 씨, 줄기 등에 먹는 부위보다 식이섬유가 더 많이 들어 있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그 결과 10종에서 껍질과 씨, 줄기 등 일반적으로 버리는 부위의 식이섬유 함량이 주로 먹는 부위보다 높았다.
연구팀은 비트와 피망, 브로콜리, 땅콩호박, 콜리플라워, 케일, 키위, 파인애플, 수박 등을 대상으로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 부위별 식이섬유 함량을 측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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