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의 거짓말' 결말...감독이 직접 밝힌 '깜짝 스포'와 관전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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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의 거짓말' 결말...감독이 직접 밝힌 '깜짝 스포'와 관전포인트

연출을 맡은 유인식 감독이 작품을 처음 만난 순간과 배우들에 대한 생각, 극 중 장치에 얽힌 뒷이야기를 직접 전해 관심이 모인다.

밀정이 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조선총독부의 엘리트 통역관이 적의 심장부에서 마주하며 벌어지는 100일간의 첩보 로맨스를 그린다.

6회에서 유소란은 이가경에게 사토 히데오의 마음을 얻으라는 임무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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