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미러'는 31일(한국시간) 맨유 선수단이 첼시 원정을 위해 런던행 열차에 오르는 과정에서 일어난 해프닝을 전했다.
당시에도 맨유 팬들은 무기력한 선수들에게는 격렬한 야유를 보냈으나 캐릭 감독의 이름은 연호했다.
캐릭 감독의 즉각적인 경질이 유력했으나, 보드진은 일단 첼시전까지 한 경기 더 상황을 관망하기로 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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