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전 부대표 L씨가 하이브 재무 자료를 무단으로 내려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회계사 출신, 하이브서 어도어로 .
L씨는 하이브 결산 자료가 담긴 폴더에 접속해 재무·회계 관련 파일을 총 51차례에 걸쳐 내려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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