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운드 우승팀에 주어지는 포스트시즌 진출권이 이제 두 장만 남은 가운데, 종합 순위 하위권에 자리한 팀들이 반등을 노린다.
3라운드까지 부진했던 팀들이 어떤 선수의 활약을 앞세워 반전을 만들어낼지 주목된다.
초반 상승세 이어가지 못한 하이원리조트…체네트·레펀스가 열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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