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민아가 타고난 운동 신경과 함께 과거 복싱 대회 출전 제안까지 받았던 반전 비하인드를 털어놓았다.
이날 신민아는 젊음 유지 비결을 묻는 질문에 "원래 타고난 게 좋아서 운동이나 식단을 안 해도 유지됐다.그런데 예전에 입던 바지가 잘 안 맞아 관리를 시작했다"고 고백했다.
"발레 점프 너무 느려 끊었다"… 복싱 드라마 '때려' 당시 대회 제안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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