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 슬리피가 박현호·은가은 부부를 만나 둘째 계획을 둘러싼 현실적인 고민에 공감하며 자신의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박현호의 존경 어린 시선을 받은 슬리피는 곧바로 두 가족의 공동 육아를 이끌고, 박현호·은가은 부부도 두 아이를 함께 돌보며 연년생 육아를 미리 경험한다.
슬리피와 함께한 특별한 공동 육아부터 둘째 계획을 둘러싼 부부의 현실적인 고민까지, 세 사람의 이야기는 31일(오늘) 밤 10시 35분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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