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덴전에서 대기심과 소속팀 물리치료사를 밀쳐 거센 비판을 받은 황희찬(샬케04)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모습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무슬리치 감독은 "어제 내부적으로 이 문제를 논의했다.선수단 전체 앞에서도 이야기를 나눴다"고 말했다.
황희찬은 국내에서도 대표팀 관련 논란의 한가운데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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