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서진과 하지원이 MBC 드라마 '다모' 이후 23년 만에 다시 만나 변함없는 티키타카와 거침없는 폭로전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눈보라 속 잠수복 입고 촬영… 껴안고 울 때 진짜 잤다" 비하인드 대방출 .
이서진은 "내가 부둥켜안고 오열하는 신이었는데 애가 진짜 자고 있더라"고 폭로했고, 하지원은 "그땐 토실토실해서 잘 못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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