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크래프톤이 인도 뭄바이에서 한국, 인도, 일본 3개국 최정상 팀들이 참가하는 국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e스포츠 대회를 개최하고 글로벌 전장 열기를 가열시킨다.
총상금 약 1억 4000만 원 규모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한국 5개 팀, 인도 6개 팀, 일본 5개 팀 등 총 16개 대표팀이 참가해 총 18매치를 치르며, 우승팀과 준우승팀에게는 각각 최상위 대회인 ‘PMGC 2026’ 건틀릿 스테이지 및 그룹 스테이지 진출권이 주어진다.
한국 대표로는 국내 KEL 2026 및 PMPS 2026 시즌 1·2를 석권한 농심 레드포스와 준우승팀 디플러스 기아, PMPS 시즌 2 상위팀인 KRX, FOCUS, GAME PT가 출전해 정상을 노리며, 경기는 KRAFTON INDIA ESPORTS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한국시간 오후 4시부터 생중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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