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열린 '부산교통공사 직무 멘토링 캠프'에 참여한 부울경 지역 대학생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립부경대학교 학생성공지원과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양산 철도인재기술원과 호포차량기지에서 '부산교통공사 직무 멘토링 캠프(2차)'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고용노동부와 국립부경대를 비롯한 부울경 지역 9개 대학이 공동으로 마련했으며, 부산교통공사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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