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림이 장타 대신 정교함을 앞세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뱅크 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에서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
이날 김아림이 기록한 64타는 출전 선수 가운데 가장 좋은 ‘데일리 베스트 스코어’였다.
김아림은 올 시즌 아직 우승은 없지만 꾸준한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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