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성인영화(AV) 배우 출신 방송인 아오이 소라가 아들의 피해 사실을 SNS에 알리고 조언을 구했다가, 과거 직업을 겨냥한 비난에 휩싸였다.
아시아경제와 서울신문에 따르면 그는 “진짜 문제는 AV배우의 직업을 비하하며 ‘너희 엄마 ◯◯잖아’라는 말을 아무렇지 않게 내뱉은 아이들과 그 행동을 묵인하는 부모들에게 있다고 생각한다”고 적었다.
아오이 소라는 부모로서 아이들이 갖기를 바라지 않는 직업은 있지만 그것을 차별이나 편견을 섞어 전하고 싶지는 않다고 적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