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 월패드로 출차를 요청하면 로봇이 차량을 출차구역으로 옮기고, 이중주차 차량을 재배치하는 방식까지 구현했다.
실제 공동주택의 50면 이상 주차공간에서 주차로봇을 운영하며 기술과 서비스 적용 가능성을 검증한 국내 첫 사례라는 게 현대차그룹 설명이다.
거주자가 월패드로 출차를 요청하면 주차로봇이 주차된 차량을 출차구역으로 이동시켰으며, 시연에서는 약 3분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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