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골프투어(KPGA) ‘2026 렉서스 마스터즈’ 첫날 안지민 선수가 홀인원을 기록해 신형 렉서스 ES 350e를 부상으로 받게 됐다.
이번 홀인원은 렉서스 마스터즈 창설 이후 렉서스 차량이 홀인원 부상으로 제공되는 첫 사례다.
9번홀에는 지난 13일 국내 출시된 ‘올 뉴 렉서스 ES 350e 프리미엄’이 부상으로 걸려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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