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MVP+결승타상 석권...200만원 거머쥔 한준수 "5차전, 질 수 없다" [P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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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MVP+결승타상 석권...200만원 거머쥔 한준수 "5차전, 질 수 없다" [PO4]

플레이오프(PO) 게임체인저는 한준수(27·KIA 타이거즈)였다.

한준수는 30일 광주전남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포스트시즌 삼성 라이온즈와의 플레이오프(PO·5전 3승제) 4차전에서 6번·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결승타 포함 4타수 3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

투수 리드는 주전 포수 김태군에게 맡기고, 백업 포수이자 올가을 감이 좋은 한준수에겐 공격 기여를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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